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尹측 "정치화된 판결, 당연히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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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尹측 "정치화된 판결, 당연히 항소"

선고 이후 취재진과 만난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정치화된 판결이 내려진 점에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며 즉각 항소 방침을 밝혔다.

이어 "(당시 대통령이라는) 지위와 책임, 그리고 헌정 질서상 특수성을 모두 삭제한 채로 판단하는 식의 접근은 결코 법치의 완성이라 볼 수 없다.오늘 판결은 반드시 상급심에서 재검토돼야 할 중대한 법리적 오류를 포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내달 중으로 가동될 예정인 내란전담재판부를 두고는 "그 자체가 위헌적"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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