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붕괴, 침수 사고 예방, 국가하천 정비 등 자연재난 대응 분야에 355억7800만원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
또 인명피해 우려지역 89개소를 대상으로 한 종합대피 관리계획을 수립한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기후위기 시대 극한기상에 따른 자연재난 취약요인을 집중 개선해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자연재난에 강한 제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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