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만명이 투약할 수 있는 필로폰을 제주로 들여온 30대 중국인에게 중형이 구형됐다.
A씨 범행은 해당 게시물을 보고 A씨에게 연락해 가방을 전달받은 20대 한국인이 같은 달 27일 경찰에 신고하면서 드러났다.
A씨는 "태국에서 여행 가방을 확인했을 때 필로폰이 들어 있지 않았다"며 "이후 싱가포르를 거쳐 제주까지 오며 공항에서 검사받았지만, 여행 가방에서 필로폰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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