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학부모들이 의료인력 수급 추계가 과거의 문제를 개선하지 않은 채 반복되고 있다며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의대생 자녀를 둔 전국 의대생 학부모 연합(전의학연)은 16일 입장문을 통해 보건복지부 소관 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 및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의 운영 전반에 대해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감사원이 2024년 의대 증원 정책에 대해 감사를 한 결과 과학적 근거 부족과 절차적 정당성 결여 등 다수의 문제점을 지적했는데, 현재도 의료인력 수급 추계 과정에서 감사원이 지적했던 사항들이 개선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