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최여진 “노숙자 됐다..카라반+텐트서 생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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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최여진 “노숙자 됐다..카라반+텐트서 생활 중”

신혼 생활을 묻는 질문에 최여진은 밝은 표정을 지었다.그는 "늘 행복하다.

집이 없으니 카라반과 텐트에서 생활하는데 매일 여행가는 기분처럼 즐겁게 살고 있다"고 밝혔다..

최여진은 연극 도전에 대해서도 "제 필모그래피에 딱 하나 없는 게 연극이었다"며 "이번에 도전하자 싶었고, 작품성 있는 걸 하고 싶어서 선택한 게 '리타 길들이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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