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 베테랑 수비수 전민광(33)이 새 시즌 팀의 주장 완장을 찬다.
포항은 16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새로운 시즌을 이끌어갈 주장에 전민광, 부주장에 박찬용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오는 2026시즌에도 그가 주장 완장을 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4안타 폭발' 이정후, MLB 타격 2위 0.333·최근 7G 타율 0.556…96.3% 승리 확률 놓친 SF
“본인이 지각한 거 아님?” 안선영, 시험장 입실 제한 공개 저격에 ‘갑론을박’ [왓IS]
수영 측, 16년 열애 마침표…“정경호와 좋은 동료로 남기로”
공명 “NCT 도영이 차 사줬다”... 남다른 생일 선물 공개 (살롱드립)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