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을 방문 중인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만나 양국 관계의 새로운 진전에 대해 논의했다.
16일 오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과 캐나다 정상회담이 열리고 있다.
(사진=중국 국무원) 카니 총리는 “양국이 오랜 우호 교류의 역사를 가졌으며 경제 상호보완이 매우 강하고 광범위한 공통 이익을 가지고 있으며 기회가 많다”면서 “캐나다는 중국과 강력하고 지속 가능한 새로운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할 의지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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