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백병원, 백인제 박사 흉상 제막…설립 정신 되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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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백병원, 백인제 박사 흉상 제막…설립 정신 되새겨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이 병원 설립자 백인제 박사의 흉상을 세우고, 병원의 뿌리와 정체성을 되새기는 기념 공간을 마련했다.

행사는 심준형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영남 홍보실장의 경과보고와 백인제 박사 업적 소개, 흉상 제막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김영남 홍보실장은 “백인제 박사는 광복 이후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고 1946년 우리나라 최초의 민립 공익법인인 ‘재단법인 백병원’을 설립한 인물”이라며 “진료·연구·교육이 결합된 선진 의료기관 모델을 구현하고, 인간 존중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한 의료계의 선구자”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헬스케어저널”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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