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백호가 비결핵성 항산균 폐질환 투병으로 체중이 15kg 줄었다고 털어놓는다.
17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8회에는 데뷔 50년 차 최백호가 출연해 삶과 명곡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준다.
최백호는 5년 전부터 앓아온 비결핵성 항산균 폐질환으로 체중이 15kg이나 빠졌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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