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도는 복잡한 절차나 정보 부족으로 요금 경감 혜택을 받지 못한 취약계층을 가스공사가 직접 발굴해, 본인 동의를 거쳐 지자체와 함께 도시가스사에 요금 경감을 대신 신청해주는 방식이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하반기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31만8825가구를 파악하고, 전담 콜센터를 통해 12만8971가구에 제도를 안내했다.
이 가운데 1만7729가구가 새롭게 요금 경감 혜택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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