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이란을 공격할 계획이 있다면 일단 연기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15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화에서 이란의 반정부시위 대응책을 논의하면서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고 미국 고위 당국자가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군사작전 보류 신호에도 미군은 군사자산을 중동에 추가로 배치하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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