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은 지난해 3월 발생한 온양·언양 산불 피해지 복원·복구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울주군은 16일 '산불 피해지 복원·복구 기본계획 최종보고회'를 열어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온양읍 산불 피해 면적은 372.9㏊으로 자연 복원(289.9㏊), 계획복원(47㏊), 조림 복원(36㏊)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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