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중국 기업 스타플러스와 손잡고 중국 엔터테크 시장 개척에 나선다.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는 "중국은 갤럭시코퍼레이션 글로벌 전략의 핵심 축"이라며 한중 관계 발전을 발판 삼아 갤럭시코퍼레이션의 창의성과 중국 인프라를 결합한 엔터테크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6일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최 대표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 경제사절단 자격으로 중국 매체 '인민망'과 '증권시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중국은 기술 혁신력과 도전 정신이 뛰어난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시장"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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