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침냉각 기술은 이러한 고성능 연산 장비 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발열과 전력 소모를 줄이는 대안으로 기대된다.
HD현대오일뱅크 측은 이번 실증을 통해 에너지 투입 대비 AI 연구 효율을 높이는 ‘저탄소 그린 컴퓨팅’ 환경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고 전했다.
현재 액침냉각 기술은 데이터센터 등 실제 현장 적용을 위한 안전성 검증 단계에 있는 만큼, HD현대오일뱅크는 이번 협력을 통해 'XTeer E-Cooling Fluid'의 테스트베드를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