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공공기관 최초로 시행한 '도시가스 요금 경감 대신신청' 제도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복지 모델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도시가스 요금 경감 대신신청 제도는 복잡한 신청 절차나 정보 부족으로 요금 경감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취약계층을 가스공사가 직접 발굴하고 본인 동의를 거쳐 지자체와 함께 도시가스사에 요금 경감을 대신 신청하는 서비스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하반기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31만8825가구를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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