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상반기 중 금융회사 지배구조법 개정 정부안 마련을 목적으로 논의에 착수했다.
회의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금융사 지배구조법 개정이 1차적 목표다.상반기 중 입법을 해보자는 얘기가 나왔다"며 "금융감독원이 진행하는 금융지주 특별점검 결과를 토대로 세부적으로 개선해야 할 사항이 없을지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첫 회의를 시작으로 다양한 전문가분들의 의견과 해외사례를 검토하겠다"며 "금감원의 지배구조 실태점검 등을 기초로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빠르게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