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4승의 김시우가 2026시즌 개막전에서 불안한 출발을 이겨내고 기어코 언더파 성적을 만들어 내는 뒷심을 보였다.
경기력을 되찾은 김시우는 17번홀(파3)에선 약 2.4m 거리의 버디 퍼트를 넣었고 마지막 18번홀(파5)에선 40야드 지점에서 친 세 번째 샷을 홀 1.8m에 붙인 뒤 버디를 넣어 기어코 언더파 경기로 마무리했다.
지난해 콘페리 투어에서 활동한 뒤 2년 만에 PGA 투어로 복귀한 김성현이 첫날 7언더파 63타를 때려 공동 3위로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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