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OST·로제' 더블랙레이블 정경인 대표 "음악으로 韓 문화 이바지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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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OST·로제' 더블랙레이블 정경인 대표 "음악으로 韓 문화 이바지 노력"

"저희가 한국의 문화가 녹아있는 애니메이션을 통해 한국을 알리고 음악을 알리는 기회를 가진 것 자체에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앞으로도 본업인 음악으로 한국 문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 대표는 "저희 전략은 좀 단순한 데서 시작됐다.어찌 보면, 지금 데뷔한지 1년 좀 넘어가는 걸그룹 미야오와 반년 넘어가는 올데이프로젝트의 반응이 좋은데, 기본적으로 이분들이 가수이기 때문에 좋은 음악을 만드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특기했다.

정 대표는 아울러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한국의 먹을거리, 문화를 많이 보여줬다면서 "K팝 산업이 커지다보니 전세계 팬들이 한국문화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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