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친부 '친권정지' 끌어낸 검사에 '따뜻한 검찰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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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친부 '친권정지' 끌어낸 검사에 '따뜻한 검찰인상'

대검찰청은 친부가 가해자인 아동학대 사건 수사 과정에서 신속하게 피해 아동 보호 조처를 한 홍성지청 남현규 검사(변호사시험 11회)에게 '따뜻한 검찰인상'을 시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대검은 "남 검사가 수사 과정에서 피해 아동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유관기관과 소통해 피해 회복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2013년부터 지금까지 221회 헌혈한 대검 박민우 수사관, 2015년부터 자선단체에 114회에 걸쳐 약 272만원을 기부한 서울동부지검 최바울 수사관, 지난해 6월 암벽타기를 하던 중 바위틈에 끼어 움직이지 못하는 등반객을 발견해 구조한 청주지검 전예정 실무관도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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