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JW메리어트호텔 서울에서 ‘항공우주인 신년인사회’가 열렸다.(사진=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 ◇AI 기술 확산 항공우주도 예외 아냐 이날 행사에서는 최근 전 세계적인 AI 확산 속 항공우주 분야 혁신의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는 의견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구 회장은 “뉴스페이스 시대를 이끌어 갈 민간 우주기업의 성장이 기대된다”며 “학회도 민간 우주기업의 선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우주뿐만 아니라 항공이나 국방 산업에서도 민간 산업 육성이 절실하다는 조언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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