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밀양사랑상품권'을 지난해와 동일한 1천억원 규모로 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류 상품권은 농협, 경남은행, 신협, 새마을금고, 산림조합 등 지역 내 46개 금융기관에서 구매할 수 있다.
카드형 상품권은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이나 협약 금융기관에서 충전할 수 있으며, 모바일 상품권은 '비플페이'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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