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국제대회 맞나” 새 배설물·원숭이까지…인도오픈 악조건 속 안세영은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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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국제대회 맞나” 새 배설물·원숭이까지…인도오픈 악조건 속 안세영은 순항

안톤센은 배드민턴 세계 랭킹 3위의 정상급 선수다.

그는 최근 말레이시아오픈(슈퍼 1000)에 참가한 뒤 인도오픈(슈퍼 750)에 참여를 위해 인도 델리에 왔다가 ‘경기 환경’을 이유로 대회에 불참했다.

그는 ‘(올해) 여름에 델리에서 세계선수권대회가 열릴 때는 (주변) 상황이 나아지기를 바란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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