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경기 부천의 한 금은방에서 여성 주인을 살해하고 도주한 40대가 범행 후 옷을 갈아입는 등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전날 낮 12시 7분께 경기 부천시 원미구 금은방에서 이곳 주인인 5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귀금속 50여점(시가 2천만원 상당)과 현금 200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구속영장이 발부되면 신상정보 공개 여부도 검토할 계획"이라며 "장물을 매입한 금은방들에 대해서도 범죄 혐의점이 있는지 수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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