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쇼트트랙 김효진, 결국 밀라노행 좌절…"특별 귀화 가능할 줄 알았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호주 쇼트트랙 김효진, 결국 밀라노행 좌절…"특별 귀화 가능할 줄 알았다"

쉽지 않은 환경에서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던 한국 국적의 호주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효진이 결국 시민권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이후 호주 국가대표로 국제대회에 참가했고,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를 통해 오는 2월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1000m 출전권도 손에 넣었다 지난해 7월 호주 영주권을 얻은 김효진은 이후 시민권도 신청했으나, 국내 체류 기간 기준을 채우지 못하며 결국 지난해 12월15일 발급을 거절당했다.

그리고 결국 마지막 날까지 호주 국적을 취득하지 못한 김효진은 올림픽 출전이 불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