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매체 ‘사커뉴스’는 16일(한국시간) “PSV가 황희찬을 주시하고 있다.
지난 여름 네덜란드 매체 ‘보트발 인터네셔널’은 “PSV는 알라산 플레아의 부상 이후 스트라이커를 찾고 있는데 황희찬도 여러 후보 중 한 명이다”고 밝힌 바 있다.
네덜란드 전통 강호 PSV는 과거 허정무와 박지성, 이영표가 몸담았던 팀으로 한국 축구 팬들에게도 익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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