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K리그1 승격을 노리는 수원FC가 수비 강화에 나섰다.
수원FC는 16일 "날카로운 왼발 킥과 투지를 갖춘 측면 수비수 강윤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강윤구는 2013년 일본 J2리그의 비셀 고베에서 프로에 데뷔해 오이타 트리니타, 에히메 FC를 거치며 일본 무대를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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