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빅3 광역단체' 도약…지속가능성 등 풀어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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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빅3 광역단체' 도약…지속가능성 등 풀어야(종합)

40년 만의 행정통합으로 가칭 '광주·전남 특별시'가 연간 예산 25조 원 규모의 재정력을 갖춘 국내 빅3 광역단체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 "연간 5조원·서울시급 위상" 약속 김민석 총리가 16일 밝힌 행정통합 특례의 핵심 골자는 4가지.

또 가칭 '행정통합교부세'와 '행정통합지원금'을 신설, 안정적 재원을 확보해주고, '통합 지방정부 재정지원 TF'를 구성해 실질적 지원을 국가가 보증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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