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은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를 약 8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했다고 밝혔다.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께 구룡마을 4지구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인접한 6지구로 불길이 번졌다.
5지구와 7지구는 연소 확대를 차단해 직접적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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