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공과대학은 이태우 교수팀이 지난 1월 15일을 기준으로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인 네이처(Nature)와 사이언스(Science)에 서로 다른 디스플레이 핵심 기술을 다룬 연구 논문을 각각 게재했다고 밝혔다.
네이처에 실린 논문은 신축형 OLED의 효율 저하 문제를 정면으로 다뤘다.
이태우 교수는 “페로브스카이트의 효율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 연구와, 신축 환경에서도 고효율을 유지하는 OLED 연구는 각각 독립적으로도 의미가 크다”며 “한 연구실에서 서로 다른 두 난제를 같은 시점에 해결했다는 점에서 한국 디스플레이 기술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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