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시설원예 농가의 영농부담을 줄이고, 지역 특화품목 및 원예작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육성을 도모하기 위해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파주시는 오는 28일까지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시설원예 농업 냉난방시설 지원사업’을 신청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남명우 농업정책과장은 “에너지 절감형 냉난방시설 보급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 안정은 물론, 온실가스 배출 저감이라는 환경적 효과도 함께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영농 여건 개선과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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