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서팔계 발언` 김재원 모욕죄로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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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서팔계 발언` 김재원 모욕죄로 고소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을 ‘서팔계(서영교와 저팔계를 합쳐 부른 단어)’라고 표현한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을 모욕죄로 고소했다.

김 최고위원은 지난해 11월 3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서영교 의원이 본명이 ‘서팔계’였다는 사실도 드러났다”고 말했다.

서 의원이 곽 의원의 발언이 국정감사 도중 나온 점을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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