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닷컴, ESPN 등 미국 주요 매체들은 16일(한국시간) 다저스가 올해 자유계약선수(FA) 시장 최대어인 강타자 외야수 카일 터커(29)와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를 감안하더라도 이번 계약은 MLB 역사상 최고 수준의 연봉 계약이 될 가능성이 크다.
2024시즌에는 부상으로 78경기 출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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