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9ato엔터테인먼트) 한소희는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의 개봉을 앞두고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배우가 되기 전 모델로 활동했던 한소희는 전신에 타투를 새겼지만, 연기 활동을 하며 타투를 지운 모습으로도 관심을 받았다.
한소희는 타투를 지운 것과 관련해 “타투를 지우는 건 진짜 아프다.지금도 타투가 조금 남아 있긴 한데, 작품할 때 무리가 안 되는 선에서 남기고 있다”며 “요즘 기술이 너무 좋아져서 타투 스티커나 이런 것들도 많더라.그런 걸로 요즘은 해소하고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이어 “저만의 스타일을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은 거 같다.그 외 다른 면들도 많이 보여드리려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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