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서팔계" 발언 김재원 모욕 혐의로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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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서팔계" 발언 김재원 모욕 혐의로 고소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팔계(서영교+저팔계)"라고 발언한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을 모욕 혐의로 고소했다.

김 최고위원은 지난해 11월 3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동물국회를 언급하며 "서영교 의원이 본명이 '서팔계'였다는 사실 이런 것도 드러났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는 같은해 10월 3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이 서 의원에게 "서팔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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