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주차 노로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최근 5년 들어 최다 인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청은 "노로바이러스는 소량만으로도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에서 환자가 발생하면 집단 감염으로 확산될 우려가 있다"며 "구토나 설사 발생 장소 내 장난감 등 모든 물품과 문고리 등 접촉면을 세척·소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위생 수칙에 따르면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는 증상이 사라진 후 48시간까지는 등원이나 등교, 출근을 자제하고 화장실을 비롯한 생활공간을 따로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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