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 해비치로 달빛해변./광양시 제공 전남 광양시가 지난 2024년 6월부터 추진해 온 '이순신대교 해변관광 테마거리 조성사업'을 통해 삼화섬 인근 공유수면 15,000㎡를 매립하고, 총사업비 76억 원을 투입해 '해비치로 달빛해변' 조성을 완료했다.
16일 광양시에 따르면 해비치로 달빛해변은 도심 한가운데에서 바다와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수변공간으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새로운 여가·문화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시는 해비치로 달빛해변 조성이 관광객 유치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향후 운영 활성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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