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큐 김나영 부부가 두 아들과 함께한 단란한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마이큐는 김나영의 두 아들을 친아들처럼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으로 따뜻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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