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바이오 시장에서 빅딜을 통한 플랫폼 기술의 가치를 재발견한 해였다면 올해는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아온 플랫폼 기업들도 존재감을 키울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플랫폼 기술을 둘러싼 빅파마와의 대형 계약 여부와 후속 기술이전에 대한 기대가 기업가치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작용한 한 해였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지난해 빅파마에 '그랩바디-B' 플랫폼기술을 잇따라 이전하며 한 플랫폼 기술로만 약 8조원의 기술수출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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