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년 넘게 공석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차기 사장이 다음 주 선임된다.
이번 주총은 사장 선임안과 임원 해임안을 의결하기 위한 자리다.
HUG는 지난해 6월 유병태 전 사장이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미흡(D등급)'을 받자 자진 사임한 후 반년 넘도록 수장 공석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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