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전북 전주시 장동 복합스포츠타운 건설 현장을 찾은 우범기 전주시장의 일성이다.
복합스포츠타운은 전주월드컵경기장 일원 88만여㎡에 기존 축구장을 비롯해 야구장과 육상경기장, 실내체육관, 스포츠가치센터, 국제수영장이 들어서는 공공 체육시설 집적화 단지다.
총사업비 1천421억원이 투입되는 야구장과 육상경기장 건립사업은 현재 65%의 공정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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