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AP와 시카고대 여론연구센터(NORC)가 지난 8~11일(현지 시간) 미국 성인 1203명(오차범위 ±3.9%p)을 대상으로 실시해 15일 발표한 여론 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은 40%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주요 공약이었던 경제와 이민 정책에서 부정 평가가 두드러졌다.
당시 역대 미국 대통령 중 최저 수준을 기록했는데, 직전까지 최저 기록은 빌 클린턴 전 대통령(54%가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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