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 꺾였던 독감, 7주만에 다시 증가…'B형' 증가세 두드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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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 꺾였던 독감, 7주만에 다시 증가…'B형' 증가세 두드러져

작년 연말 유행이 꺾였던 인플루엔자(독감)가 새해 들어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다시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1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의원급 의료기관의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작년 11월 중순 이후 감소하다 7주 만인 올해 2주차(1월4일∼10일) 다시 증가했다.

지난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외래환자 1천명당 40.9명으로 전주(36.4명)보다 12.3% 늘었고, 이번 절기 유행 기준(9.1명)을 크게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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