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조선 나포는 이번이 6번째입니다.
눈에 띄는 점은 러시아 국적 유조선을 또 나포했다는 겁니다.
앞서 미군은 지난 7일에도 러시아 국적 유조선인 '마리네라'를 나포했고, 뉴욕타임스는 잇따른 나포가 러시아와의 긴장을 고조시킬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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