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트로피가 4년 만에 다시 한국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전 세계를 순회 중인 FIFA 월드컵 트로피가 16일 전세기를 타고 한국에 도착해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미디어 간담회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에 한국을 찾은 FIFA 월드컵 트로피는 오는 6월부터 캐나다, 멕시코, 미국이 공동 개최하는 2026 월드컵의 우승국에 수여할 공식 트로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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