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다음 주 국민 주거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최대 0.3%포인트(p)의 우대금리를 신설한다.
이에 앞서 NH농협은행은 오는 17일부터 자금조달, 운영, 신용 리스크 등 비용 상승을 고려해 대출금리 원가요소를 상향 조정한다.
은행 관계자는 "포용금융 우대금리가 원가요소 조정에 따른 금리 상승분보다 높다"며 "원가 인상분 이상을 은행이 부담해 고객 부담은 더 낮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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