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그룹은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이 인공지능(AI) 인재 양성과 연구 인프라 강화를 위해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59억 원의 발전기금을 추가로 약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김 명예회장은 2020년 KAIST에 ‘김재철 AI대학원’ 설립을 위해 500억 원을 기부했고, 이후 44억 원을 추가로 지원했다.
당시 김 회장은 기부금을 토대로 KAIST가 AI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 역량을 갖추길 바란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