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의 한 호텔 사우나 내부가 유리창을 통해 외부에 그대로 노출된 모습이 포착되며 온라인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5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의 한 건물에서 근무 중이라고 밝힌 제보자 A씨는 "건너편 3성급 호텔 사우나에서 여성 이용객들의 모습이 외부에서 보인다"고 주장했다.
A씨가 제보한 사진에는 구체적인 얼굴 식별은 어렵지만, 나체 상태로 추정되는 인물의 실루엣과 머리에 수건을 두른 모습 등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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