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신동빈 롯데 회장이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발전과 선수 육성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체육회 감사패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상호 선수는 지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스노보드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우리나라 선수 최초로 국제대회 설상 종목에서 입상했다.
신 회장은 "롯데는 국내 설상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유망주 육성 및 선수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최근 우리 선수들이 국제대회에서 선전하고 있는 만큼 다음 달에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