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는 16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6 FIFA 월드컵 우승국에 수여되는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를 선보였다.
사진=코카-콜라 이날 행사에는 전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지우베르투 시우바를 비롯해 차범근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이영표 축구 해설위원, 차두리 화성FC 감독, 구자철 레드앤골드풋볼 아시아 스포츠 디렉터가 참석했다.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는 월드컵 우승 경험이 있는 선수나 국가 원수만 직접 만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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