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정부가 새해 경제 성장전략에서 제시한 '모두의 성장' 기조에 맞춰 준비 중인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전략'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한성숙 장관은 "우리 정부는 '대기업 중심 성장'에서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다"며 "대기업과 중소·벤처기업이 성장의 과실을 나누고 신뢰를 기반으로 성장·발전할 수 있는 상생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반영한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전략'을 다음 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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